윌슨 NBA 공식 게임볼 최초 공개!

: 윌슨과 NBA의 역사, 그리고 NBA 윌슨 어드바이저리 스태프 소개

1946년, 윌슨은 NBA의 첫 공식 게임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는 듀크 NFL 미식축구의
공식 파트너가 된지 5년만에 이룬 쾌거였죠. 이후 윌슨은 NBA와 37년 동안 함께 했습니다. 그리고 세월이 흘러 어느덧 75주년을 맞이하는 NBA와 다시 한 번 손을 맞잡게 되었습니다. 윌슨은 다시금 NBA의 공식 게임볼로 선정되어 매우 기쁩니다.

세계적인 농구리그와의 파트너십에 있어 윌슨은 WNBA, BAL(Basketball Africa League)에 이어 NBA의 게임볼이 된 것입니다.
선수들의 의견을 반영하는 윌슨의 전통에 따라 새로운 게임볼을 제작하면서 1년 간 NBA와 전미 농구 선수 협회 (National Basketball Players Association)의 의견을 듣고 반영하였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게임볼에 사용된 재료와 디자인은 NBA 레더 소재를 포함한 기타 소재, 8-패널 구성, 퍼포먼스 스팩 등 현재 사용구를 기준으로 제작되었습니다.

NBA 공식 게임볼은 2021년 6월 21일 (월) - 27일 (일) 개회된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NBA 드래프트 컴바인에서 최초 공개되었습니다. 그리고 팬들과의 만남은 7월 29일, NBA 드래프트 기간에 미국에서 선공개 됩니다.

농구공 기술의 꾸준한 발전을 위해 윌슨은 새롭게 윌슨 바스켓볼 플레이어를 영입했습니다. 윌슨 바스켓볼 플레이어, 그 시작은 2020 NBA 올스타 트레이 영과
2016 1라운드 NBA 드래프트 픽 자말 머레이와 함께 합니다.
트레이 영과 자말 머레이 선수는 앞으로 윌슨 어드바이저리 스태프로서 차세대 윌슨 농구 장비에 대한 테스트를 진행하고 피드백을 제공하며 다양한 협업을 진행하게
될 것입니다.

윌슨과 NBA가 본격적인 협업을 시작하게 되면 앞으로 업데이트 될
트레이 영, 자말 머레이, 그리고 NBA와 관련된 새로운 소식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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